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
상환 금액, 수수료율, 대출 잔여기간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합니다. 잔여기간 슬라이딩 방식과 면제 시점(통상 3년) 판단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이 도구는 무엇을 해주나요?
체감식(잔존기간 비례)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, 같은 시점에 상환을 미루지 않을 때 발생할 이자와 비교해 '지금 갚는 게 이득인지'를 순이익 기준으로 보여줍니다.
주요 기능
- 체감식 수수료 = 상환원금 × 수수료율 × (잔존기간/총기간)
- 예상 절감 이자 vs. 수수료 비교로 순이익 산출
- 대출 잔액·금리·잔존 개월 수 입력만으로 즉시 결과
- 주담대·신용대출 등 다양한 상품 시나리오 적용 가능
사용 방법
- 남은 대출 원금과 연이율을 입력합니다.
- 총 약정 기간과 경과 기간을 입력해 잔존 비율을 정합니다.
- 수수료율(통상 1.2~1.5%)을 조정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.
활용 예시
- 주담대 일부 중도상환 vs. 추가 적금 비교
- 차환(대환) 결정 전 절감 이자 시뮬레이션
- 신용대출 조기 상환의 실익 검토
자주 묻는 질문
체감식이 아닌 정액식 상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수수료율 입력 시 정액 비율을 그대로 사용하고, 잔존 비율을 100%로 두면 정액식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면제되나요?
많은 대출 상품이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. 다만 면제 시점과 요율은 상품 약정에 따라 다르므로 대출 약정서나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.
일부만 중도상환해도 수수료가 붙나요?
일반적으로 상환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수수료가 계산됩니다. 이 도구의 상환 금액 칸에 일부 상환액을 입력하면 해당 금액 기준 수수료가 나옵니다.
변동금리 대출도 적용되나요?
현재 금리를 기준으로 잔여 이자를 추정합니다. 향후 금리 변화는 따로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.
관련 도구
- 퇴직금·연차수당 계산기 — 근로기준법 평균임금 기준 예상 세전 퇴직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을 함께 계산
- 연차수당 계산기 — 미사용 연차 일수와 통상임금으로 예상 연차수당 계산
- 2026 실업급여 계산기 — 2026년 기준 구직급여 1일 수급액·소정급여일수·총 예상액 계산
- 2026 실수령액 계산기 — 2026년 4대보험·소득세 기준 급여 실수령액 계산 (연봉/월급)
- 대출 상환 계산기 — 원리금균등/원금균등/만기일시 상환 비교와 스케줄 계산
- 예금 이자 계산기 — 세전·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빠르게 계산